레이블이 비트코인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비트코인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07-22



비트코인 1 BTC 이상을 보유한 이들이 40~80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수치는 1 BTC 이상을 보유한 주소의 개수와 프라이빗 키를 분실해서 영구 분실된 수치를 감안해서 추정된 것이다. (출처 https://blockinpress.com/archives/29113 ) 

어떤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까. 아마도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여유가 있거나 투자에 관심이 많은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 이들은 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을 까. 그냥 취미로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지는 않을 것 같다. 거의 십중팔구는 투자의 목적일 것이다. 

이들은 투자를 목적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면, 얼마의 수익을 기대하고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을 까. 2018년 이전에 비트코인의 급상승할 때에는 단기의 수익을 기대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었겠지만, 요즘은 장기의 수익을 기대하는 분들이 꽤 많을 것이라 추정해 본다. 그렇다면 이들은 쉽게 비트코인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비트코인은 다른 암호화폐에 비해서 아주 명확한 목적으로 탄생했다.  화폐의 탈중앙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더리움은 분산어플리케이션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이더리움이 필요하다. 아직도 이더리움은 계속 변화하고 있으며, 이를 주도하는 개발자, 비탈릭이 있다. 외환거래를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리플은 설계되었, 이를 조정할  있는 회사가 존재한다. 이런 식으로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고유의 영역에 대한 가치를 저장하기 위한 수단이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자산을 디지털화하는 아주 기본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유지되길 기대하고 있다. 화폐의 기본적인 방식에 가장 충실한 암호화폐라고   있다.  

비트코인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나카모토 사토시  이상 비트코인을 통제하지는 않는다. 다만 소프트웨어의 발전을 위한 오픈소스 개발자 그룹이 존재할 뿐이다. 엄청난 용량의 채굴자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정책적으로는 탈중앙화에 가장 가까운 암호화폐라고   있겠다. 

 

이미 비트코인은 전세계적으로 퍼져 있고, 특정인이 통제할  없는 상황이 되었다. 1개라도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비트코인을 쉽게 버리지는 못할 것이다. 비트코인은  수가 점차적으로 줄어들게 설계되었다. 따라서 보유 가치는 점점 상숭할  밖에 다.  

2020-05-24

월스트리트 금융 평론가 "BTC, 저소득층 생활 개선할 수 있어"


월스트리트 금융 평론가 맥스 카이저(Max Keizer)가 "가난한 사람들은 매일 1달러씩 비트코인(Bitcoin, BTC)을 사야 한다"고 조언했다.

맥스 카이저는 비트코인 장기 지지자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RT방송국에서 ‘카이저 리포트(Keiser Report)’를 진행하며 암호화폐 관련 소식을 전한다. 그가 설립한 하이젠베르그 캐피탈탈(Heisenberg Capital)은 암호화폐 전문 벤처 캐피탈로, 크라켄(Kraken)·비트페이(BitPay)·비트파이넥스(Bitfinex) 등에 투자했다.

1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유명 TV 앵커인 맥스 카이저는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매수로 저소득층 생활을 개선할 수 있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일수록 1달러라도 좋으니 비트코인을 사야 한다.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따라 이들의 경제 수준도 나아질 것이다. 내 제안대로 2011년부터 BTC를 매수했다면 지금쯤 아마 백만장자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4월 4일(현지시간)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로 유명한 로버트 기요사키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달러의 시대는 끝났다(DEATH OF DOLLAR). 정부가 당신에게 무료 자금을 지급한다면, 이를 현명하게 쓰라"며 “금, 은, 비트코인을 사라”고 조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유투데이는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그대로 유지되면서 일일 채굴된 BTC의 물량이 현재 50%나 삭감됐다"면서, "카이저와 기요사키의 비트코인 매수 주장의 근거는 반감기(비트코인 공급량이 4년마다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이번 세 번째 반감기에 따라 비트코인의 블록당 채굴 보상은 기존 12.5 BTC에서 6.25 BTC로 감소했다)에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맥스 카이저는 최근 비트코인 40만 달러 돌파 전망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외환시장은 이제 극적으로 변화할 것이며 비트코인이 40만 달러를 돌파하기 전 1만 달러 이하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20-01-08

비트코인 가격이 8,300달러를 돌파하며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이 8,300달러를 넘은 것은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두고 일부 전문가는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갈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 불안을 원인으로 꼽았다.

2019년 암호화폐 프로젝트 사망률 전년 대비 20% 감소

암호화폐 시장 분석연구 업체 롱해시(Longhash)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작년 사망한 암호화폐 프로젝트 수는 518건으로 2018년 647건보다 20% 줄었다고 전했다.

 

美 증권거래위원회, 2020년 우선 조사 대상에 '암호화폐' 포함

미 증권거래위원회 규제이행조사국(OCIE)은 '2020년 우선 조사 대상'에 디지털 자산 및 관련 서비스 제공업체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명단에 포함시켰다.

 

라인 거래소 '비트박스', 시총 3위 리플(XRP) 상장 폐지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이 운영하는 싱가포르 소재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박스(BITBOX)'가 시가총액 3위 암호화폐 리플(XRP)을 상장폐지한다고 밝혔다.